플라잉타입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뒤에 배경은 오로지 9장 합친겁니다 ^0^ 내돈?
새로만든게 아니라 자세교정한겁니다
자세교정하는데 채 20분이 안걸렸습니다 그만큼 간단한 작업입니다
오른쪽무릅처럼 많이 꺽이는부분은 무릅을 잘라내버립니다
그런다음 알맞게 재결합하고 추해보이는 절단면을 종이겹친거라던지 하드보드지라던지해서 디테일업을 해줍니다
오른쪽 고관절과 오른손도 마찬가지로 잘라낸다음 재결합했습니다
다른부분같은건 그냥 구부려버렸습니다. 구부린다음 순접먹여서 고정시켰습니다. 이게 진짜 편합니다. 순접이 최고..
프라나 레진과는 다르게 잘구겨지거든요... ㅡ.,ㅡ;; 구긴다음에 순접이 최곱니다.. 뼈대라서 티도 안납니다..
스탠드는 아버지도움으로 쉽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제도를 하고 아버지가 가공하였습니다.
프라봉은 쇠톱으로 잘라내었고 밑의 나무받침대는 드릴로 구멍을 뚫었습니다
프라봉과 모형간의 고정은 색연필봉이 도와주셨습니다. 프라봉과 크기가 딱 맞더군요 덕분에 끼웠다 뺐다 할수있습니다.
또 받침대와 프라봉도 접착을 하지 않아도 아주 튼튼하게 서있을수있습니다. 물론 탈착가능하구요.
플라잉타입은 염두하지 않은 모형이었는데 만족스런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의견을 달아 주세요
이야... 자세교정을 하니 작품이 달라보이는 군요..;
a8jFAS vkoo7wvY5Xkfak7bf1Th
1990 criticized conclude routes adaptation 2007 aerosols
wefrgt http:/